2007년 11월 18일
11월 18일
18일 입니다.
19일은 입니다.
20일 입니다.
시간이 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날이 추워집니다.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겨울에는 춥겠구나 라는생각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물론 이번에도 겨울을 부산에서 못보낸다는게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뭔가 억울합니다. 부산이라는 도시가 주민등록상 주소인사람이 3년째...
한강윗지방에서 3년째 겨울을 맞게될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이번에는 강원도 정선 내년에는 어디가 될까요?
궁금합니다.
19일은 입니다.
20일 입니다.
시간이 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날이 추워집니다.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겨울에는 춥겠구나 라는생각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물론 이번에도 겨울을 부산에서 못보낸다는게 가장 큰 이유이겠지만..
뭔가 억울합니다. 부산이라는 도시가 주민등록상 주소인사람이 3년째...
한강윗지방에서 3년째 겨울을 맞게될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이번에는 강원도 정선 내년에는 어디가 될까요?
궁금합니다.
# by 원사색 | 2007/11/18 19:39 | 트랙백 | 덧글(2)



